제목: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작성자:
sung hwan james         2/12/2018
내용: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싫음 

생각만 해도 
진저리가 쳐지는 사람을 
나는 몹시 싫어한다. 

싫음을 싫어하면 
그의 근처도 가기 싫고 
그에게서 등을 돌리겠지만, 

싫음을 싫어하지 않으니 
피하지 않게 된다. 
아무렇지도 않다. 

생각도 못했던 
영(靈)의 세계가 
열린다. 

<관상카페 수사님 글>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52
그분의 잔치에 오라는 말씀을 하루에도 수 없이 듣습니다. 전혀 다른 말로 듣습니다. sung hwan james
11/6/2018
52
2951
이미 들어와 함께하고 있는 도둑 ? sung hwan james
10/24/2018
46
2950
환희의 신비 묵상 sung hwan james
10/24/2018
51
2949
...라고 쓴다 sung hwan james
10/22/2018
51
2948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sung hwan james
10/19/2018
48
2947
가정교회 sung hwan james
10/17/2018
49
2946
엄청난 하느님의 말씀이 그냥 말씀만의 엄청남으로 끝나는 이유 sung hwan james
10/14/2018
69
2945
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는 법 sung hwan james
10/14/2018
70
2944
짝사랑 sung hwan james
10/10/2018
84
2943
레지오는... sung hwan james
10/9/2018
71
2942
따로 분리될 수 없고 한 집에 꼭 같이 있어야 하는 마리아와 마르타 sung hwan james
10/9/2018
80
2941
얼마나, 언제쯤 이었습니까? sung hwan james
10/7/2018
81
2940
복음묵상의 더 깊은 곳 sung hwan james
10/3/2018
83
2939
교황님 말씀 - 2018년 9월 6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강론 중 sung hwan james
9/30/2018
93
2938
매일 교리교사 모집? sung hwan james
9/23/2018
8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