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작성자:
sung hwan james         2/12/2018
내용:

묵상: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
예수님, 당신말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라는 표징의 요구...
규정의 지킴과 지식의 논쟁을 통해 신앙을 증명하려 해서는 결코 그 삶을 살아갈 수 없기에 이미 수많은 당신 사랑의 표징을 보여주셨고 아니 그분 자신을 보여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어떠한 표징도 보지 못할 것이고 그들을 내 버려두신 채 떠나가십니다. 내 버려두신 채...
.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44
들어 올려져 보여야 합니다 sung hwan james
3/11/2018
332
2843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 sung hwan james
3/11/2018
330
2842
이미 드러난 심판-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10/2018
325
2841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3/10/2018
336
2840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sung hwan james
3/4/2018
359
2839
이미 하느님을 알고?, 아브라함을 아는? 이 sung hwan james
3/4/2018
351
2838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sung hwan james
3/2/2018
370
2837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25/2018
373
2836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2/24/2018
362
2835
완전함에 대한 정의-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2/24/2018
359
2834
내 삶이 주의기도의 뜻을 담고 살아가기 위해서... sung hwan james
2/21/2018
359
2833
광야 그 보화의 창고 sung hwan james
2/19/2018
336
2832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sung hwan james
2/17/2018
366
2831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sung hwan james
2/17/2018
379
2830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sung hwan james
2/12/2018
387

Previous 10 Page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