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작성자:
sung hwan james         2/12/2018
내용:

묵상: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
예수님, 당신말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라는 표징의 요구...
규정의 지킴과 지식의 논쟁을 통해 신앙을 증명하려 해서는 결코 그 삶을 살아갈 수 없기에 이미 수많은 당신 사랑의 표징을 보여주셨고 아니 그분 자신을 보여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어떠한 표징도 보지 못할 것이고 그들을 내 버려두신 채 떠나가십니다. 내 버려두신 채...
.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17
어떤 공식 안에서의 신앙 생활 sung hwan james
8/20/2018
285
2916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 sung hwan james
8/20/2018
287
2915
그분으로 말미암아...말미암다는 움직임을 뜻하는 동사 sung hwan james
8/19/2018
285
2914
사제의 한 말씀으로 더 이상 빵과 포도주가 아닌 것처럼 sung hwan james
8/18/2018
295
2913
생명을 주는 빵? 행사용 빵? sung hwan james
8/11/2018
303
2912
예수님께서 아파하시는 것에 잠들어 있슴 sung hwan james
8/11/2018
296
2911
보물을 사기 위한 값의 지불 sung hwan james
8/5/2018
320
2910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sung hwan james
8/5/2018
338
2909
부푼 밀가루의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여 sung hwan james
8/5/2018
334
2908
돈을 잃으면, 영적인 것을 잃으면 sung hwan james
8/5/2018
341
2907
주인과 깉이 있는 이들이 뿌리체 뽑으려는 가라지 sung hwan james
7/28/2018
361
2906
길에 그냥 떨어진 씨앗, 땅에 뿌려진 씨앗 sung hwan james
7/27/2018
343
2905
내 가족과 영적으로도 가족인지... sung hwan james
7/25/2018
356
2904
파견되었음을 잊어버리고 sung hwan james
7/23/2018
358
2903
자유에 대한 오해 sung hwan james
7/23/2018
348

Previous 10 Page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