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작성자:
sung hwan james         2/24/2018
내용: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사회적이고 선교적인 확실한 확장이 없는 신비적 관념은 복음화에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영성이 없는 논문이나 사회적 혹은 사목적 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일방적이고 불충분한 제안들은 소수의 그룹한테만 퍼질 뿐이며, 
복음을 축소시키기 때문에 그 일부 사람을 넘어서는 빛을 발할 수 
없게됩니다.
필요한 것은 활동과 헌신에 그리스도교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내적 공간을계발하는 능력입니다. 
지속적으로 말씀을 경배하고 기도 속에서 말씀과 만나지 않고,
주님과 지속적으로 진정한 대화를 나누지 않는다면, 우리의 일은 쉽게 
의미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우리는 피곤함과 어려움의 결과로 힘을 잃고, 우리의 열정은 사라집니다. 교회는 시급히 기도로 심호흡을 크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단히 기쁘게도 기도에 전념하는 그룹, 중재기도에 전념하는 그룹, 하느님 말씀을 기도 속에서 읽는 그룹, 그리고 끊임없이 성체를 흠숭하는 그룹들이 교회 생활의 모든 차원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복음화를 하는 주요 이유는 우리가 받은 예수님의 사랑, 즉 그분의 더 큰 사랑에로 우리를 몰아대는 구원의 체험입니다. 사랑하는 그분을 말해야 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 그분을 지목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 그분을 알릴 필요를 느끼지 않는 그런 사랑이 있다면, 도대체 그것은 어떤 종류의 사랑입니까? 만일 우리가 이 사랑을 나누려는 강렬한 열망을 느끼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분이 우리 마음을 한 번 더 흔들어주시기를 끊임없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복음을 나누려는 가장 훌륭한 자극은 복음을 사랑하며 묵상하는 데서, 복음 구절에 머무는 데에서, 그리고 복음을 마음으로 읽는 데서 나옵니다. 그렇지만 만일 그 자극이 생기려면 묵상의 정신을 발견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를 보다 인간적으로 만들며 새로운 생명에로 이끄는 어떤 보물이 우리에게 맡겨졌습니다. 묵상의 정신은 이를 항상 다시 깨닫는데 도움을 줍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귀한 것은 이 보물 말고 더 이상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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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