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작성자:
sung hwan james         3/10/2018
내용:
묵상: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너무 잘 알아 습관처럼 되어버린 것들이 오히려 그분과의 관계에 걸림돌이 됩니다.
 
그들이 바로 ‘나’라고 수없이 말씀해 주셨는데도 내가 방식대로 그들을 알고 만남과 삶, 스쳐 지나감이 습관이 되었기에 그들안에서 당신을 못 뵙고 환영해 주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화를 낼때도 많습니다.
 
저의 아들과 얼마전에 얘기를 나눴습니다. 예수님을 성당에 가야지만
만날수 있는 분이 아니라고 바로 엄마, 아빠, 동생, 친구, 이웃안에서 만나야 한다고... 쉽지 않지만 이루어 내기 위해서, 그래서 기도해야 한다고... 아멘!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05
내 가족과 영적으로도 가족인지... sung hwan james
7/25/2018
288
2904
파견되었음을 잊어버리고 sung hwan james
7/23/2018
287
2903
자유에 대한 오해 sung hwan james
7/23/2018
286
2902
수없이 많은 은총과 말씀을 듣고도 바뀌지 않는 저희들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불행하여라..." sung hwan james
7/18/2018
308
2901
감춰지고 숨겨져 있는 것 sung hwan james
7/18/2018
296
2900
저희는 예언자도 아니었고, 그 제자도 아니었고, 그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었지만 그분의 부르심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sung hwan james
7/18/2018
280
2899
사랑한다를 여덟 글자로 늘리면 sung hwan james
7/11/2018
309
2898
그 안에 조용히 머물러 그분의 모습을 뵙는 날에 sung hwan james
7/10/2018
297
2897
관심이 없기에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수확물 sung hwan james
7/10/2018
303
2896
이번주 내 내 당신의 말씀은 저희의 오류를 고발하십니다. sung hwan james
7/4/2018
323
2895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찾아 하는 우리의 신앙 고백 sung hwan james
7/4/2018
294
2894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낼 때 그분의 말씀을 내 삶에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7/1/2018
303
2893
외적.내적 봉헌 sung hwan james
7/1/2018
318
2892
정녕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sung hwan james
7/1/2018
310
2891
(성심의 메시지, 요세파 수녀, 가톨릭 출판사) sung hwan james
7/1/2018
316

Previous 10 Page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