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4/1/2018
내용:

묵상: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예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는 것을 알지만 정해진 곳에서만 계속해서 찾는 우리내 육신의 신앙입니다.
교회 건물 안에서만 신앙 생활을 이루려 하고, 그 안에만 그분이 계시다는 내 육신의 신앙의 그 큰 돌이 굴러 치워지는 날, 내가 그분을 찾기를 간절히 원하는 날...교회 건물 밖에서, 저희의 삶 속에서, 만남에서, 생활 안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놀라며 기쁨에 넘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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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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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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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