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작성자:
sung hwan james         4/13/2018
내용:

묵상: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
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그분께서 바라보라 허락하셨는데도 나를 위하여 깊은 상처를 입으신 그분을 바라 보지 못합니다. 삶에서 수없이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 부활하신 그분을 알아뵙지 못하고 수없이 사순절을 지내도 부활의 삶으로 건너가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이며, 내 삶에서 내 온 몸으로 그분을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라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즁 하나입니다.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36
그분을 안다고 증언하는 것 sung hwan james
9/23/2018
266
2935
사랑의 실천 앞에서 sung hwan james
9/20/2018
281
2934
말로만 죄인? sung hwan james
9/20/2018
306
2933
겉으로는 믿는 이들의 모임에 가지 않는? 백인대장과의 비교 sung hwan james
9/18/2018
325
2932
십자가의 상처...부활할 그리스도인의 모습 sung hwan james
9/14/2018
306
2931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묵상 sung hwan james
9/14/2018
300
2930
금욕과 극기 sung hwan james
9/14/2018
318
2929
깊은 데로 나아가도록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sung hwan james
9/9/2018
290
2928
쓰레기 sung hwan james
9/7/2018
281
2927
먹고 마시기만 sung hwan james
9/7/2018
337
2926
흠없는 신심 sung hwan james
9/1/2018
355
2925
속이는 사람 sung hwan james
9/1/2018
325
2924
잃어버린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고 잠들어 있는 것 sung hwan james
9/1/2018
315
2923
사랑활용법 sung hwan james
9/1/2018
324
2922
보상 (4-8) 성심의 메시지, 요새파 수녀-Facebook 하느님사랑 에서 퍼옴 sung hwan james
8/23/2018
323

Previous 10 Page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