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화과 철이 아닌데도 열매가 달려 예수님의 시장함을 채워드리는 것
작성자:
sung hwan james         6/2/2018
내용:
묵상: 예수님께서는 시장하셨다. 마침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멀리서 보시고, 혹시 그 나무에 무엇이 달렸을까 하여 가까이 가 보셨지만,
잎사귀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무화과 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
무화과 철이 아닌것은 내게 상처를 준 그 사람을 이 세상의 이치로 봐서는 절대로 용서를 못하는 것이고, 무화과 철이 아닌데도 열매가 달려 예수님의 시장함을 채워드리는 것은 용서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 밖에도 다른 열매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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