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축복이라는 단어를 통해 보는 내가 가진 신앙관
작성자:
sung hwan james         6/21/2018
내용:

축복이라는 단어를 통해 보는 내가 가진 신앙관:
축복이라는 단어를 듣고 나에게 있는 축복은 무엇인지 내 머리에 떠 오르는 것이 어쩌면 내가 가진 현재의 신앙관과 연결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돈, 재물, 재산, 건강, 편하게 사는 것, 가족, 좋은사람과 만남, 하느님을 알게 된 것, 내 십자가를 잘 지고 가게 해주는 것,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는 마음...

그러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스승님 영의 두 몫을 받게 해 주십시오.”(독서)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55
평신도 sung hwan james
11/14/2018
102
2954
나의 잘못을 은총으로 바꾸기? sung hwan james
11/14/2018
105
2953
네가 나를 더 아프게 한다 sung hwan james
11/14/2018
94
2952
그분의 잔치에 오라는 말씀을 하루에도 수 없이 듣습니다. 전혀 다른 말로 듣습니다. sung hwan james
11/6/2018
111
2951
이미 들어와 함께하고 있는 도둑 ? sung hwan james
10/24/2018
109
2950
환희의 신비 묵상 sung hwan james
10/24/2018
108
2949
...라고 쓴다 sung hwan james
10/22/2018
106
2948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sung hwan james
10/19/2018
112
2947
가정교회 sung hwan james
10/17/2018
112
2946
엄청난 하느님의 말씀이 그냥 말씀만의 엄청남으로 끝나는 이유 sung hwan james
10/14/2018
129
2945
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는 법 sung hwan james
10/14/2018
144
2944
짝사랑 sung hwan james
10/10/2018
163
2943
레지오는... sung hwan james
10/9/2018
143
2942
따로 분리될 수 없고 한 집에 꼭 같이 있어야 하는 마리아와 마르타 sung hwan james
10/9/2018
140
2941
얼마나, 언제쯤 이었습니까? sung hwan james
10/7/2018
15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