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자들의 기도
작성자:
sung hwan james         6/24/2018
내용:
신자들의 기도: 그 날 미사의 말씀의 주제를 따라서 공동을 위한 신자들의 자유기도가 들어가기를 권장한다는 글을 어디서 한 번 읽은것 같습니다. 그 날 독서와 복음, 강론의 응답인 우리 신자들의 기도가 그냥 전례의 한부분으로 스쳐지나가고 미리 정해진 것을 읽고 응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내가 사는 이 지역에서, 공동체에서, 사회에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기도해야 하고, 이루어 내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을 내 가까이에서 찾아내는, 관심을 갖는 것을 권장하는 그리 살아가려고 노력하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사실 고통받고, 외롭고, 배고프고, 춥고, 아프고, 상처입은 이들이 하느님께 바치는 처절한 절규의 기도의 응답은 하느님이 그 기도의 응답을 나를 통해 이루시기 위해 이끄시어 내가 오늘 만나고, 다른 이를 통해 그 사정을 들어 내가 다가갈 때 (하느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나의 시간, 말씀, 재물, 재능등을 통해) 그들을 위해 시간을 내고 정성을, 사랑을 보일때 이루어집니다.
혼날까봐 걱정하는 아이가 '하느님, 혼 안나게 해주세요' 하는 기도의 응답은 자비와 이해를 보여줄 때 이루어지고, 급하게 도움이 필요할 때 외치는 기도는 그에게 다가간 이가, 화해하고 싶고 용서를 청해 얻어내고 싶어 몇 날밤 잠을 설치고, 답답해 하며 바친 기도는 그 당사자가 자비와 용서의 손 을 내밀때 그들이 하느님께 간절히 바친기도가 우리를 통해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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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