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주 아주 약한 비바람에도 못 참고
작성자:
sung hwan james         6/30/2018
내용:
묵상: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
수없이 들어온 그분의 말씀을 통해 내 집이 반석위에 있는지, 모래위에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휘몰아칠 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아주 약한 비바람에도 못 참고 분노를 일으키는 저를 봅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내 약한 부분을 잘 살피고 그 사건을 통하여 그분의 말씀으로 저의 집을 조금 더 깊게 뿌리박을 수 있도록 그분께 용서를 청하고 말씀으로 집을 고쳐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04
파견되었음을 잊어버리고 sung hwan james
7/23/2018
87
2903
자유에 대한 오해 sung hwan james
7/23/2018
83
2902
수없이 많은 은총과 말씀을 듣고도 바뀌지 않는 저희들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불행하여라..." sung hwan james
7/18/2018
99
2901
감춰지고 숨겨져 있는 것 sung hwan james
7/18/2018
87
2900
저희는 예언자도 아니었고, 그 제자도 아니었고, 그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었지만 그분의 부르심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sung hwan james
7/18/2018
94
2899
사랑한다를 여덟 글자로 늘리면 sung hwan james
7/11/2018
116
2898
그 안에 조용히 머물러 그분의 모습을 뵙는 날에 sung hwan james
7/10/2018
106
2897
관심이 없기에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수확물 sung hwan james
7/10/2018
104
2896
이번주 내 내 당신의 말씀은 저희의 오류를 고발하십니다. sung hwan james
7/4/2018
140
2895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찾아 하는 우리의 신앙 고백 sung hwan james
7/4/2018
113
2894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낼 때 그분의 말씀을 내 삶에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7/1/2018
114
2893
외적.내적 봉헌 sung hwan james
7/1/2018
121
2892
정녕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sung hwan james
7/1/2018
123
2891
(성심의 메시지, 요세파 수녀, 가톨릭 출판사) sung hwan james
7/1/2018
124
2890
살아계시다고, 죽어계시다고 증명하는 내 삶의 열매 sung hwan james
6/30/2018
1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