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녕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작성자:
sung hwan james         7/1/2018
내용:
묵상:하느님께서는 죽음을 만들지 않으셨고 산 이들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느님께서는 만물을 존재하라고 창조하셨으니
세상의 피조물이 다 이롭고 그 안에 파멸의 독이 없으며
저승의 지배가 지상에는 미치지 못한다.(지혜서)
.
세상은 말합니다. 죽으면 끝이라고 그 다음 세상은 없다고.
그러니 이 세상 사는 동안 잘 살기 위해 모든 만물을 다 가지려는 욕심을 드러냅니다. 스스로 영원한 죽음의 길을, 파멸의 길을 만들어가고 걸어갑니다. 누가 '그 길은 아니다'라고 얘기해도 자신의 고집을 드러내며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고, 내 자유라고 건들지 말라하며 화를 냅니다.
그러나 지혜서는 말합니다. 인간은 불멸의 존재로 창조되었다고
그러니 그분 나라에서 살던, 불지옥에서 살던 영원히 살 것이며, 그것을 맛보는 것은 본인 스스로의 선택이라고...
.
정녕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당신 본성의 모습에 따라 인간을 만드셨다.
러나 악마의 시기로 세상에 죽음이 들어와
죽음에 속한 자들은 그것을 맛보게 된다.(지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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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