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낼 때 그분의 말씀을 내 삶에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7/1/2018
내용:

묵상: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 아이가 병이 나아 다시 살게 해 주십시오.” 하고 간곡히 청하였다.(복음)
.
저희 또한 오늘 들은 그분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낼 때 그분의 말씀을 내 삶에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
“ 어찌하여 소란을 피우며 울고 있느냐?
저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다 내쫓으신 다음,
아이 아버지와 어머니와 당신의 일행만 데리고
아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셨다.(복음)
.
세상이 온갖 이치와 당연함으로 말씀의 실천에 대한 믿음을 비웃는 세상에, 힘들지만 믿음으로 이겨내야만 그분 말씀에 대한 믿음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 탈리타 쿰!”
이는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는 뜻이다.
그러자 소녀가 곧바로 일어서서 걸어 다녔다.
소녀의 나이는 열두 살이었다. 사람들은 몹시 놀라 넋을 잃었다.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이 일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거듭 분부하시고 나서,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이르셨다.
.
말씀에 대한 실천은 들음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했기에 기뻐해야 함은 당연하겠지만, 그 실천해냄을 다른 이들에게 떠들어 대지 않고 꾸준히 계속 다시 살아난 나에게, 그에게 말씀의 양식을 주어 그분 말씀에 대한 생명력을 유지하고 실천해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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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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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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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