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파견되었음을 잊어버리고
작성자:
sung hwan james         7/23/2018
내용:
묵상:  
8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9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
.
미사는 파견이라는 어원에서 나왔음을 수없이 들었습니다.
미사 후 가정으로, 일자리로, 이웃으로 파견됩니다. 그러나 다른 많은 것들에만 신경을 쓰는 바람에 파견되었음 잊어버리고 가정에, 일자리에, 이웃의 자리에 파견된 자로 서있지 못하고 다가가지 못합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