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길에 그냥 떨어진 씨앗, 땅에 뿌려진 씨앗
작성자:
sung hwan james         7/27/2018
내용:

묵상: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21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
신부님의 강론을 듣고 ‘와~ 맞아, 그래’하며 기쁘게 듣고 내 삶에 가져오지 못하면 내 마음의 땅에 뿌려진 것이 아니라 길에 떨어져 나의 삶에서 그 말씀이 아무런 역할을 못하는 일이 허다합니다.
.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
세상이 좋은 것이라고 하는 것만 쫓아서 너무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말씀이 내 마음의 땅에 뿌려진 것이 아니라 길에 떨어졌기에 나의 삶에서 그 말씀이 아무런 역할을 못합니다.
.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
.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이 머리로만 깨닫는 것이 아니라 열매를 맺는 것이 깨달은 것이라 알려 주십니다. 그것이 말씀이 길에 떨어지지않고 땅에 뿌려진 것이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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