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인과 깉이 있는 이들이 뿌리체 뽑으려는 가라지
작성자:
sung hwan james         7/28/2018
내용:

묵상: 그래서 종들이 집주인에게 가서,

‘주인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습니까?’ 하고 묻자,

28 ‘원수가 그렇게 하였구나.’ 하고 집주인이 말하였다.

종들이 ‘그러면 저희가 가서 그것들을 거두어 낼까요?’

.

주인과 같이 있는 이들입니다. 가라지를 확실히 구별할 줄 안다고 밀과 가라지를 갈라 놓고 뿌리째 뽑아 없애 버리려 합니다.

.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30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그분 조차도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신다는데 저희는 지금 당장 뽑아버리려는 유혹에 쉽게 빠집니다. 그분만이 가라지가 무엇인지 아시는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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