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푼 밀가루의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여
작성자:
sung hwan james         8/5/2018
내용:
묵상: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
겨자씨가 자신의 밭에, 누룩이 자신의 밀가루에 들어가야지만 내 밭에서 자라나고, 성장하고 내 밀가루 반죽이 부풉니다.
어떤 때는 내 자신이 스스로 은총을 거부하기도 하고, 내가 이리 살아왔기에 스스로 예비해오고 준비되어 온 고통을 통해(알아채면 다행이지만) 은총을 받아 들이기도 합니다.
.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
말씀은 물질적인 것과 비교할 때 세상이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은총으로 말씀이 내 밭에서, 내 밀가루 안에서 자라나기 시작하여 내가 영적으로 성장한다면 다른 이들이 다가올 것이고, 부푼 밀가루의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여 빵을 만들어 같이 나누며, 먹고 끝남이 아닌 서로에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힘의 양식이 될 것입니다.
저희 본당 신부님 강론 말씀처럼 저희 자신은 다른 이들의 눈에, 가톨릭을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 비춰집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69
회개 다음에 오는것 sung hwan james
12/15/2018
5
2968
내가 긋는 십자 성호경 sung hwan james
12/14/2018
5
2967
저희 또한 sung hwan james
12/12/2018
18
2966
너 어디 있느냐? sung hwan james
12/12/2018
18
2965
가족은 복음화 대상자 ? sung hwan james
12/12/2018
12
2964
기도는 회개요 탈출-이동욱 도마 신부님 sung hwan james
12/12/2018
13
2963
복음묵상 sung hwan james
12/10/2018
16
2962
대림절 sung hwan james
12/10/2018
16
2961
나 라는 나무가 잘려 그루터기가 되야만 sung hwan james
12/5/2018
19
2960
아무튼 당신은 임금 sung hwan james
11/24/2018
24
2959
내 성전에 계셔야 할 그분이 안 계시면 소굴이 되어버립니다. sung hwan james
11/23/2018
23
2958
마음의 문을 열고 그분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그분과 함께 먹고 있는 사람은... sung hwan james
11/23/2018
24
2957
연중 제33주일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요약-Facebook 에 하느님사랑 에서 퍼 옴 sung hwan james
11/18/2018
40
2956
레지오 간부 sung hwan james
11/14/2018
52
2955
평신도 sung hwan james
11/14/2018
52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