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작성자:
sung hwan james         8/5/2018
내용:
묵상: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다.처녀 딸 내 백성이 몹시 얻어맞아 너무도 참혹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예레미야서14,17)
.
글로써 이해가 아니라 진정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저희를 향한 가슴 아픈 눈물의 상처를 안다면...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가슴으로 받아들여 안다면 저희가 이리 살아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마태오13,39)
.
사실 저희 자신도 내 안에서 자라는 것이, 내가 행하는 것이 밀인지, 밀 같은 가라지인지 구분을 못하고 밀이라고 믿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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