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작성자:
sung hwan james         8/5/2018
내용:
묵상: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다.처녀 딸 내 백성이 몹시 얻어맞아 너무도 참혹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예레미야서14,17)
.
글로써 이해가 아니라 진정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저희를 향한 가슴 아픈 눈물의 상처를 안다면...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가슴으로 받아들여 안다면 저희가 이리 살아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마태오13,39)
.
사실 저희 자신도 내 안에서 자라는 것이, 내가 행하는 것이 밀인지, 밀 같은 가라지인지 구분을 못하고 밀이라고 믿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34
믿음 sung hwan james
8/11/2019
96
3033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sung hwan james
8/10/2019
94
3032
내가 하는 기도는... sung hwan james
8/6/2019
113
3031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sung hwan james
7/30/2019
104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94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105
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109
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131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128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124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120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116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120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129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14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