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작성자:
sung hwan james         8/22/2018
내용:

묵상: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들을 사려고 이른 아침...아홉 시쯤...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오후 다섯 시쯤에도 나가 보니 또 다른 이들이 서 있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

하루를 살아가면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는 저희를 끊임없이 부르시고 그리고 저희가 응답하기를 원하십니다. 저희의 하루에서 얼마나 많은 부르심이 있었는지는  나를 깊이 살펴보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때 보이기 시작하고 들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남편으로, 아내로, 자식으로, 이웃으로 일상에서, 사건으로, 만남으로, 소식을 전해 들음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그분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성장, 돌봄, 나눔, 친절, 인내, 용서, 자비...) 그들과의 만남의 깊이를 만드는 것이 그분이 원하시는 포도 열매를 맺기위해 흘리는 땀임을 묵상합니다. 

 

나는 오늘 어떤 부르심에 응답하여 함께 했는지...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32
십자가의 상처...부활할 그리스도인의 모습 sung hwan james
9/14/2018
71
2931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묵상 sung hwan james
9/14/2018
62
2930
금욕과 극기 sung hwan james
9/14/2018
73
2929
깊은 데로 나아가도록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sung hwan james
9/9/2018
60
2928
쓰레기 sung hwan james
9/7/2018
35
2927
먹고 마시기만 sung hwan james
9/7/2018
73
2926
흠없는 신심 sung hwan james
9/1/2018
111
2925
속이는 사람 sung hwan james
9/1/2018
79
2924
잃어버린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고 잠들어 있는 것 sung hwan james
9/1/2018
66
2923
사랑활용법 sung hwan james
9/1/2018
66
2922
보상 (4-8) 성심의 메시지, 요새파 수녀-Facebook 하느님사랑 에서 퍼옴 sung hwan james
8/23/2018
62
2921
초대에 간다고 응답하는 삶 sung hwan james
8/23/2018
61
2920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sung hwan james
8/22/2018
59
2919
신의 모습 sung hwan james
8/21/2018
64
2918
내 삶속에 환희의 신비 1단 sung hwan james
8/20/2018
5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