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깊은 데로 나아가도록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작성자:
sung hwan james         9/9/2018
내용:
깊은 데로 나아가도록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5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목요일 복음)
.
예수님의 말씀대로 삶의 순간에, 사건에, 일상에서 깊은 곳으로 저어 나아가는 것은 성질 급하고, 내 자신의 잣대로, 이익과 손해의 계산을 따지고, 손가락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세상의 편안함에 젖어들기 쉬운 나(저희)에게는 그저 그 깊은 곳의 먼 경치나 구경하고, 깊은 곳으로 노를 저을 필요도 없고, 풍랑을 만나 걱정할 필요도 전혀 없는 신앙의 물가가 제일 편안합니다.
.
32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33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주일 복음)
.
그러한 저희를 당신께서 저희를 당신의 제자들을 통해 들은 말씀에서 저희의 자유의지를 당신께 향한 의지로 채우는, 더 깊은 곳으로 부르시는 당신의 초대의 부르심에 귀를 열어 주시려고 따로 데리고 나가십니다. 말씀을 통해 당신과의 일대일 만남을 가지는 시간을 가지기를 원하십니다.
들려야 그에 대한 응답을 말할 수 있는 것처럼, 저희의 신앙도 그분께서 저희에게 진정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 들어야 그제서야 저희의 말문이, 신앙의 몸짓의 말문이 트일 것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69
회개 다음에 오는것 sung hwan james
12/15/2018
5
2968
내가 긋는 십자 성호경 sung hwan james
12/14/2018
5
2967
저희 또한 sung hwan james
12/12/2018
18
2966
너 어디 있느냐? sung hwan james
12/12/2018
18
2965
가족은 복음화 대상자 ? sung hwan james
12/12/2018
12
2964
기도는 회개요 탈출-이동욱 도마 신부님 sung hwan james
12/12/2018
13
2963
복음묵상 sung hwan james
12/10/2018
16
2962
대림절 sung hwan james
12/10/2018
16
2961
나 라는 나무가 잘려 그루터기가 되야만 sung hwan james
12/5/2018
19
2960
아무튼 당신은 임금 sung hwan james
11/24/2018
24
2959
내 성전에 계셔야 할 그분이 안 계시면 소굴이 되어버립니다. sung hwan james
11/23/2018
23
2958
마음의 문을 열고 그분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그분과 함께 먹고 있는 사람은... sung hwan james
11/23/2018
24
2957
연중 제33주일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요약-Facebook 에 하느님사랑 에서 퍼 옴 sung hwan james
11/18/2018
40
2956
레지오 간부 sung hwan james
11/14/2018
52
2955
평신도 sung hwan james
11/14/2018
52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