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교황님 말씀 - 2018년 9월 6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강론 중
작성자:
sung hwan james         9/30/2018
내용:

교황님 말씀   - 2018년 9월 6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강론 중  

 

‘나는 나 자신을 꾸짖는가? 아니면 남을 비난하는가?’  

제 자신을 돌아볼 줄 모르는 모든 이들의 특징은 남들을 비난하고 험담하며 타인의 삶에 

도끼눈을 치켜뜨는 것이 습관화될 때 자리 잡습니다. 

고약한 징후 중 하나죠.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 은총을 청합시다. 

그분의 현존이 주는 놀라움으로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은총과 우리가 죄인임을,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깨달을 수 있는 은총을 구합시다.  

베드로가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17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28
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53
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92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75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80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76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83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82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83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95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91
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89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75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71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