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레지오는...
작성자:
sung hwan james         10/9/2018
내용:

레지오는 성령님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그분께서 원하시는 방향이 어디인지 어느 곳으로 이끌고 가고 싶어하시는지... 저희는 레지오 선서때, 회합의 시작기도때 마리아를 통해서 그분께 온전히 봉헌되기를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레지오는 마리아와 마르타의 영성이 함께 해야 하는 곳입니다. 기도만 하는 단체로 끝나면 안 됩니다. 레지오의 카리스마는 그분의 가시고 싶어하시는 곳, 그분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활동만 하는 단체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진정한 봉사는 안에서부터 시작되고, 어느분께 향해서 걸어가는지, 내가 만나는 이가 누구신지 알아뵈야 하고, 찾아가는 활동이,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의 회합이 기계가 아닌 온전한 자유의지로 뜨거움을 드러내야 하는 곳으로 만들어 가야 하기 때문이고, 또 상급 평의회 간부님들은 레지오가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하고, 이건 틀렸고, 서류 정리는 이렇게 하는 게 맞고 등이 성령님의 목소리를 듣는데 헷갈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이 진정 원하시는 목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그분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굳건히 서서 걸어갈 수 있도록 영양분을 주셔야 하고 우리 단체는 어디에 서 있는지 살펴 보고, 그분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주제 넘은 목소리를 내서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십시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43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61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70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73
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65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51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53
3015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sung hwan james
4/7/2019
75
3014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 마진우 요셉 신부님 sung hwan james
4/5/2019
60
3013
돌깨TV - 2019사순특강, 송봉모신부(예수회) 성경과함께하는 사순시기~! sung hwan james
3/30/2019
90
3012
이미 수없이 여러 경로를 통해 받은 거름, 그 주신 은총 sung hwan james
3/24/2019
63
3011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했다면... sung hwan james
3/23/2019
83
3010
[태아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세 아이 엄마의 이야기-평화신문 sung hwan james
3/22/2019
83
3009
먼지가 되면 (손엘디 형제님이 쓰신 책중에서) sung hwan james
3/22/2019
72
3008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잠비아 선교지에 계신 이충열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20/2019
65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