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분의 잔치에 오라는 말씀을 하루에도 수 없이 듣습니다. 전혀 다른 말로 듣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1/6/2018
내용: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17 그리고 잔치 시간이 되자 종을 보내어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전하게 하였다.
.
그분의 잔치에 오라는 말씀을 하루에도 수 없이 듣습니다.
전혀 다른 말로 듣습니다.
'그래도, 용서하여라', '이해하여라', '나누어 주어라', '자비를 베풀어라', ' 함께 해주어라', '따뜻함을 전해 주어라', '미안하다 말하여라', '먼저 손을 내밀어라', '그를 부끄럽게 하지 마라', '참아주어라', '침묵하여라'...
그러나 그 초대에 응함에 하나같이 내 상황만 얘기하며 그럴 수 없다고 말하며 거절합니다.
.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에게 말하였다.
19 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 보려고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였다.
20 또 다른 사람은 ‘나는 방금 장가를 들었소. 그러니 갈 수가 없다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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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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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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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