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평신도
작성자:
sung hwan james         11/14/2018
내용:
평신도:
엘리야가 과부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당신 말대로 음식을 만드시오.
그러나 먼저 나를 위해 작은 빵 과자 하나를 만들어 내오고,
그런 다음 당신과 당신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드시오.
.
어쩌면 평신도는 그분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분이 세우신 예언자의 말씀을 실행하는 이, 그분께서 나에게 오늘 하루 허락하신 모두를 (가족을 위해 일하고, 내가 만나는 가족과 이웃과 동료에게 따뜻함을 보이며, 영적.육적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손을 내밀며...) 그분의 뜻을 살아내기 위해 자신의 하루를 봉헌하는 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4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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