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 라는 나무가 잘려 그루터기가 되야만
작성자:
sung hwan james         12/5/2018
내용:
예수님 시대에도 진정 그분이 누구신지 못 알아본 사람들은 그분을 미워하고, 화를 내고, 성질을 부리고, 때려 죽이려 하고, 도저히 이해를 못하고, 곤경에 빠트리려 하고, 나쁘게 말하고, 때리고, 찌르고, 고통을 당하게 하고...
나의 어두운 눈도 내 삶에서 그분을 제대로 못 알아 뵙고 있습니다.
 
'나' 라는 나무가 잘려 그루터기가 되야만 거기에서 그분의 새싹이 틀 수 있음을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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