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가족은 복음화 대상자 ?
작성자:
sung hwan james         12/12/2018
내용:

가족은 복음화 대상자 ? : 여태 복음은 밖으로 전해져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 있었습니다. 말씀만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자녀들에게, 가족들에게 살아있는 복음의 모습을 보여줘야 했는데 말로, 글로 적지 못 할 창피한 모습을 보여줬으니...
세례받는 것이 복음의 시작인데 그게 끝인줄 착각하며 미사만 나가면 모든게 안심이라는 생각만으로 자녀들을 성당에만 맡기고...
그분은 나를 자녀들 복음화 시키라고, 살아있는 복음의 모습을 보여주라고 나를 자녀들 앞에 세우셨는데, 어떨땐 세상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가르치니...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은 복음이 전해져야 할 대상자 입니다.
다시 한 번 복음을 전해야 할 대상자들에게 내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마음을 다짐합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82
“무엇을 찾느냐?” sung hwan james
1/5/2019
140
2981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내가 증언하였다 sung hwan james
1/5/2019
149
2980
기도 부탁 드립니다 sung hwan james
12/31/2018
163
2979
방황하는 청소년...부모님들에게 제일 좋은 것은 예수님이 그들 뒤를 따라 다니는게 하는 것 sung hwan james
12/30/2018
138
2978
여러 모습으로, 여러 상황으로 다가 오시는 그분께 드리는 진정한 경배 sung hwan james
12/28/2018
162
2977
가슴을 치며 통곡으로 끝냅이 아니라... sung hwan james
12/28/2018
163
2976
신비스로움에만 멈춰있고 그 안에 편히 있으려 하기에 두려워 합니다 sung hwan james
12/28/2018
139
2975
내 마음에 사랑이 전혀 없거나, 아주 조금만 있는지, 흘러 넘치는지는 sung hwan james
12/28/2018
134
2974
성탄의 기쁨의 시기가 시작되자마자 오는 첫 순교자의 슬픈 기쁨? sung hwan james
12/26/2018
143
2973
이제는 저희가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 sung hwan james
12/25/2018
123
2972
문법과 공식과 이벤트에 익숙한 우리 sung hwan james
12/24/2018
132
2971
행복하십니다 sung hwan james
12/23/2018
127
2970
제가 그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압니다 sung hwan james
12/23/2018
128
2969
회개 다음에 오는것 sung hwan james
12/15/2018
156
2968
내가 긋는 십자 성호경 sung hwan james
12/14/2018
14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