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가 긋는 십자 성호경
작성자:
sung hwan james         12/14/2018
내용:
저녁 기도하며 나의 하루를 살펴보다가, 성호경을 긋고 문득 '나는 오늘 어떤 십자가를 졌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성호를 그으며 십자가를 내 몸에 긋는 내 개인적인 이유중 하나는 아침엔 나의 하루에 다른 이들과의 관계에서 내 앞에 다가온 십자가를 어찌 대하려 마음의 준비를 하는지, 저녁엔 나에게 다가온 그 십자가를 어찌했는지 살펴보는 성호경이 되어야겠다는 묵상이 되었습니다.
나에게 다가온 그 십자가는 구원의 십자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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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