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회개 다음에 오는것
작성자:
sung hwan james         12/15/2018
내용:

  회개 다음에 오는것:

그때에 군중이 요한에게 10 물었다.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
대림 1, 2 주 동안 내가 무엇에 약하고, 뉘우치고 하는지 살피고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론이 아닌 실제 내 삶에서, 내가 서 있는 위치에서 무엇을 결심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묵상합니다.
.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못 가진 이에게 나누어 주어라.
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12 세리들도 세례를 받으러 와서 그에게,
“스승님,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자,
13 요한은 그들에게 “정해진 것보다 더 요구하지 마라.” 하고 일렀다.
14 군사들도 그에게 “저희는 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묻자,
요한은 그들에게 “아무도 강탈하거나 갈취하지 말고
너희 봉급으로 만족하여라.” 하고 일렀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04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29-32)-성프란치스코하비에르사도회 sung hwan james
3/13/2019
160
3003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퍼 옴)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3/9/2019
161
3002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2. sung hwan james
3/4/2019
177
3001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1 sung hwan james
2/22/2019
198
3000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의 말씀 PART 3 sung hwan james
2/20/2019
195
2999
아주 심하게 닫혀있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들 sung hwan james
2/20/2019
184
2998
광야 sung hwan james
2/19/2019
174
2997
까떼나 기도의 구도와 특성은 알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18/2019
194
2996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sung hwan james
2/11/2019
187
2995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sung hwan james
2/10/2019
186
2994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sung hwan james
2/10/2019
197
2993
하느님 무시하기 sung hwan james
2/1/2019
197
2992
법적인 이름으로만... sung hwan james
2/1/2019
201
2991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8/2019
184
2990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sung hwan james
1/22/2019
18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