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제는 저희가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5/2018
내용:

하느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드님을 보내시어 당신의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실 당시 그 곳은 추운 지방이 아니지 싶습니다만, 여관을 찾지 못하고 여러 다른 집에 가서 양해를 구해도 어느 집에서도 받아들여 주지 않는 차가움과 냉대에 그분은 추우셨을 것입니다.
여전히 그 강력한 차가움은 저희에게도 있습니다.
내 가족과 이웃을 통해 이미 와 계신분이 누군지를 알아뵙지 못하고 교회 안에서만, 전례안에서만, 교리안에서만 찾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74
성탄의 기쁨의 시기가 시작되자마자 오는 첫 순교자의 슬픈 기쁨? sung hwan james
12/26/2018
39
2973
이제는 저희가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 sung hwan james
12/25/2018
33
2972
문법과 공식과 이벤트에 익숙한 우리 sung hwan james
12/24/2018
35
2971
행복하십니다 sung hwan james
12/23/2018
33
2970
제가 그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압니다 sung hwan james
12/23/2018
27
2969
회개 다음에 오는것 sung hwan james
12/15/2018
43
2968
내가 긋는 십자 성호경 sung hwan james
12/14/2018
42
2967
저희 또한 sung hwan james
12/12/2018
50
2966
너 어디 있느냐? sung hwan james
12/12/2018
43
2965
가족은 복음화 대상자 ? sung hwan james
12/12/2018
42
2964
기도는 회개요 탈출-이동욱 도마 신부님 sung hwan james
12/12/2018
42
2963
복음묵상 sung hwan james
12/10/2018
45
2962
대림절 sung hwan james
12/10/2018
43
2961
나 라는 나무가 잘려 그루터기가 되야만 sung hwan james
12/5/2018
41
2960
아무튼 당신은 임금 sung hwan james
11/24/2018
4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