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비스로움에만 멈춰있고 그 안에 편히 있으려 하기에 두려워 합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8/2018
내용:

빛의 신비 4단 묵상: 
“주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마태오 1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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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스로움에만 멈춰있고 그 안에 편히 있으려, 그 안에, 자아도취에 갇혀 있으려 하기에 그분의 말씀을 듣고 밖으로 나아가는 것을, 살아가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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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이 소리를 들은 제자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몹시 두려워하였다.(마태오 17: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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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엎드린 자세에서, 앉아 있는 자세에서 이제 그만 일어나는 것, 그분의 말씀을 듣고, 성체를 모시고 밖으로 나아가 그분의 말씀을 살아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이 저희에게 일어나야 할 빛의 신비 입니다. 그분의 신비스러움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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