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가슴을 치며 통곡으로 끝냅이 아니라...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8/2018
내용:
고통의 신비 4단 묵상:
그 가운데에는 예수님 때문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여자들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 때문에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 때문에 울어라.
.
예수님의 우리를 위한 고통을 바라봄은 사랑하는 그분이 우리 때문에 당하신 고통을 바라보며 슬퍼함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영혼 사정이, 내 가족과 이웃들의 영혼 사정에 슬퍼하며 생명의 말씀을 통해 다시 생기를 얻어 일어서게 도와줌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기도도 해야겠지만 움직이기도 해야 합니다. 그분께 다 맡기고 나는 꼼짝안하면 그 일은 안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레지오가 기도로만 모든 것을 끝내려 해서는 안되는, 찾아가 활동을 하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05
이번 사순절에는 sung hwan james
3/16/2019
10
3004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29-32)-성프란치스코하비에르사도회 sung hwan james
3/13/2019
25
3003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퍼 옴)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3/9/2019
42
3002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2. sung hwan james
3/4/2019
71
3001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1 sung hwan james
2/22/2019
89
3000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의 말씀 PART 3 sung hwan james
2/20/2019
93
2999
아주 심하게 닫혀있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들 sung hwan james
2/20/2019
86
2998
광야 sung hwan james
2/19/2019
64
2997
까떼나 기도의 구도와 특성은 알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18/2019
95
2996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sung hwan james
2/11/2019
84
2995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sung hwan james
2/10/2019
78
2994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sung hwan james
2/10/2019
80
2993
하느님 무시하기 sung hwan james
2/1/2019
88
2992
법적인 이름으로만... sung hwan james
2/1/2019
85
2991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8/2019
76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