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가슴을 치며 통곡으로 끝냅이 아니라...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8/2018
내용:
고통의 신비 4단 묵상:
그 가운데에는 예수님 때문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여자들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 때문에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 때문에 울어라.
.
예수님의 우리를 위한 고통을 바라봄은 사랑하는 그분이 우리 때문에 당하신 고통을 바라보며 슬퍼함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영혼 사정이, 내 가족과 이웃들의 영혼 사정에 슬퍼하며 생명의 말씀을 통해 다시 생기를 얻어 일어서게 도와줌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기도도 해야겠지만 움직이기도 해야 합니다. 그분께 다 맡기고 나는 꼼짝안하면 그 일은 안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레지오가 기도로만 모든 것을 끝내려 해서는 안되는, 찾아가 활동을 하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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