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서로
작성자:
sung hwan james         1/8/2019
내용:

1/8/19 묵상: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
서로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만이 아니라 다른 이들도 사랑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분이 하라는 세상이 말하는 사랑이 아니라 그분이 말하시는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하고, 격려하고 함께 걸어가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진정한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그분이 말씀하시는 사랑이라는 단어에, 평화라는 단어에 숨은 구원의 십자가를 살아내지 못하기에, 수십년 신앙생활을 했어도, 엄청난 숫자의 세례받은 이들이 있어도 아직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적은 이유입니다.
.
9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
사랑은 나타내는 것입니다.
사랑은 보내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분을 통하여, 함께, 안에서 살게 해 주는 것입니다.
.
10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
분하고 원통해 잠 못 이루지만 그를 용서하셨습니까 ? 그 분한과 원통을 봉헌 하셨습니까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을 닮으셨네요...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148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138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141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144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150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165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157
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161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140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134
3015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sung hwan james
4/7/2019
153
3014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 마진우 요셉 신부님 sung hwan james
4/5/2019
138
3013
돌깨TV - 2019사순특강, 송봉모신부(예수회) 성경과함께하는 사순시기~! sung hwan james
3/30/2019
161
3012
이미 수없이 여러 경로를 통해 받은 거름, 그 주신 은총 sung hwan james
3/24/2019
142
3011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했다면... sung hwan james
3/23/2019
16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