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작성자:
sung hwan james         1/9/2019
내용:
1월 9일 묵상: 군중이 배불리 먹은 다음, 예수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로 살아가려는 이들이 빵의 기적에만 경탄해 하지않고 당신께서 재촉하시는 곳으로 , 당신이 가실곳으로 나아가기를 바라십니다.
.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로 생각하여 비명을 질렀다.
50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그들은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졌던 것이다.
.
삶에서 가까운 사람으로, 여러 사람으로, 여러 사건속에 계신 그분을 알아뵙지 못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대하기를 두려워 하며
내멋대로 다룹니다.
왜 엄청난 당신의 몸과 피를 주시는지 깨닫지 못합니다. 여전히 그 엄청난 신비의 찬미에만 멈춰 서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저희에게서 감사와 찬미만 받으시려고 당신 몸과 피를 주시지는 않으셨을테니 말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8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31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31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63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69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75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80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79
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75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59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61
3015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sung hwan james
4/7/2019
81
3014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 마진우 요셉 신부님 sung hwan james
4/5/2019
70
3013
돌깨TV - 2019사순특강, 송봉모신부(예수회) 성경과함께하는 사순시기~! sung hwan james
3/30/2019
94
3012
이미 수없이 여러 경로를 통해 받은 거름, 그 주신 은총 sung hwan james
3/24/2019
67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