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작성자:
sung hwan james         1/28/2019
내용:

신앙의 신비: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때 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선포한다는 것은 단순히 그분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셨다는 것을 말로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구원 사업에서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이 중요한 부분이 우리의 삶에서 실천적인 삶으로도 선포되어야 된다는 묵상입니다.

과연 미사때 모신 그분의 몸과 피가 내가 그분의 죽음과 부활의 은총을 받았음을 삶에서 드러낼 수 있는지?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에 찬 충고를 하고, 험담을 안 하고, 불평을 참으며, 함께 해주고, 친절하게 대하며, 영적.육적.마음.시간 등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며...

엄청난 은총이 쏟아진다는 미사에서 은총을 내가 받았음을 드러내는 일은 가까이에서부터 여력이 있다면 멀리에 있는에게 까지도 드러낼 수 있는 길은 많습니다.

 

 

.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05
이번 사순절에는 sung hwan james
3/16/2019
141
3004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29-32)-성프란치스코하비에르사도회 sung hwan james
3/13/2019
135
3003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퍼 옴)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3/9/2019
134
3002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2. sung hwan james
3/4/2019
153
3001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1 sung hwan james
2/22/2019
161
3000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의 말씀 PART 3 sung hwan james
2/20/2019
173
2999
아주 심하게 닫혀있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들 sung hwan james
2/20/2019
166
2998
광야 sung hwan james
2/19/2019
157
2997
까떼나 기도의 구도와 특성은 알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18/2019
167
2996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sung hwan james
2/11/2019
168
2995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sung hwan james
2/10/2019
158
2994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sung hwan james
2/10/2019
171
2993
하느님 무시하기 sung hwan james
2/1/2019
178
2992
법적인 이름으로만... sung hwan james
2/1/2019
177
2991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8/2019
15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