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느님 무시하기
작성자:
sung hwan james         2/1/2019
내용:
사실 하느님의 법을 무시하는 것은 가벼운 일이 아니다.(마카베오기 하 4:17)
.
자주 그분 사랑의 법을 무시합니다. 그것도 아주 가볍게, 별 일 아닌듯이...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2
3015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sung hwan james
4/7/2019
67
3014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 마진우 요셉 신부님 sung hwan james
4/5/2019
49
3013
돌깨TV - 2019사순특강, 송봉모신부(예수회) 성경과함께하는 사순시기~! sung hwan james
3/30/2019
81
3012
이미 수없이 여러 경로를 통해 받은 거름, 그 주신 은총 sung hwan james
3/24/2019
48
3011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했다면... sung hwan james
3/23/2019
69
3010
[태아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세 아이 엄마의 이야기-평화신문 sung hwan james
3/22/2019
65
3009
먼지가 되면 (손엘디 형제님이 쓰신 책중에서) sung hwan james
3/22/2019
58
3008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잠비아 선교지에 계신 이충열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20/2019
54
3007
아멘 ! sung hwan james
3/19/2019
80
3006
교회 공동체의 가장인 신부님,가정 공동체의 가장인 아버지 sung hwan james
3/19/2019
57
3005
이번 사순절에는 sung hwan james
3/16/2019
69
3004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29-32)-성프란치스코하비에르사도회 sung hwan james
3/13/2019
75
3003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퍼 옴)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3/9/2019
69
3002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말씀 PART 2. sung hwan james
3/4/2019
88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