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작성자:
sung hwan james         2/10/2019
내용: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좋겟습니다.
저희의 일상 생활에서 여러 사람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듯이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자들이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그분과 함께 쉬었듯이, 저희도 말씀 안에서 좀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 안에서의 온전한 쉼은 저희에게 에너지를 만들고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게 합니다.
.
내가 아뢰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이사야 6,8)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코린토 1서 15,10)
.
그제서야 내가 서 있는 아버지라는 자리가, 어머니라는 자리가, 동료, 이웃 이라는 자리가 그분께서 보내신 곳임을 깨닫고 내 자리의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냥 (아버지라는...)이름만으로 서 있지 않게 됩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17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29
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54
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93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76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80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76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83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82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84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96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91
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90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76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72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