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작성자:
sung hwan james         2/10/2019
내용: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좋겟습니다.
저희의 일상 생활에서 여러 사람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듯이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자들이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그분과 함께 쉬었듯이, 저희도 말씀 안에서 좀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 안에서의 온전한 쉼은 저희에게 에너지를 만들고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게 합니다.
.
내가 아뢰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이사야 6,8)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코린토 1서 15,10)
.
그제서야 내가 서 있는 아버지라는 자리가, 어머니라는 자리가, 동료, 이웃 이라는 자리가 그분께서 보내신 곳임을 깨닫고 내 자리의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냥 (아버지라는...)이름만으로 서 있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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