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작성자:
sung hwan james         4/27/2019
내용: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복음)
.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말씀을 통해, 성체를 통해 그분이 저희에게 나타나셨고, 부활의 삶을 살아가자고 아주 많이 사순절과 부활절을 맞이하였습니다.
.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이렇게 드러내셨다...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하고 말하자,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였다.(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복음)
.
말씀을 통해, 성체를 통해 그분을 만났는데도, 그분을 안 만난 사람처럼 세상에 나가고 그리 살아가려 합니다.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복음) .
그러한 내 일상의 생활, 삶에서 그분의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리는 날, 그 말씀을 듣고 내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그분께 응답하는 날...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복음)
.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라는 그분의 말씀이 나의 삶의 순간에서, 삶의 서 있는 자리에서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명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지를 알아 듣게 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지는 것임을 그리고 미사때 그것을 그분께 봉헌하고, 그분과 함께 머물며 식사하고 다시 새 날을 살아갈 힘을 차립니다.
.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1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방금 잡은 고기를 몇 마리 가져오너라.” 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17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29
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54
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93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76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80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76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83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82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84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96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91
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90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76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72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