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작성자:
sung hwan james         6/9/2019
내용: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분명히 가족과 이웃안에 계시오나     전혀 알 길 없삽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이옵니다. 보고 만나고 같이 살아봐도 알 길 없고 다만 들음으로써 믿음 든든해지오니 믿나이다. 천주 성자 말씀하신 모든 것을. 주님의 말씀보다 더 참된 진리 없나이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것이다.’(마태오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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