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작성자:
sung hwan james         8/11/2019
내용: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43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게 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하기 시작하면,46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불충실한 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복음)
.
가정 공동체의 사제이신 아버님들... 가족들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
영적으로 가진게 없어 줄것이 없다면 간절히 청하십시오. 주실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도되고, 안 해도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저희에게 맡겨주신 사명이요, 소명이기 때문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35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sung hwan james
8/11/2019
41
3034
믿음 sung hwan james
8/11/2019
44
3033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sung hwan james
8/10/2019
47
3032
내가 하는 기도는... sung hwan james
8/6/2019
77
3031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sung hwan james
7/30/2019
81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82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88
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94
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108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96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98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98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97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97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106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