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침묵
작성자:
sung hwan james         10/29/2019
내용:

저희 신앙인들이 개인적인 삶 안에서 미신자에게나 같은 신앙인들끼리 조차도 신앙에 대해서 말하는 것에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듣는데에만 익숙해져 있고, 듣는데에만 멈춰있으려 하고, 주일 미사 참석에만 집중한 나머지 가족들이나 교우들이 주일 미사에 나오고 있으면 안심하고 그들이 더욱 말씀안에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냉담을 풀고 성당에 나왔는데 다시 안 나오고, 레지오 단원이었는데, 주일 학교 교사였는데 성당에 안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 성서에 비유 말씀대로 밤 늦게 찾아온 벗에게 내놓을 빵이 없다면, 그들의 영혼에게 내어줄 양식이 없다면 끊질기게 주님께 성령을 청해야 함이...
저희가 기도하며 노력하고 움직인다면 분명히 주님께서 저희를 성장시켜 주실 것입니다. 한 번에 그렇게 할 수 있도록이 아니라, 천천히 서서히... 아멘!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57
형제님이 아시는, 자매님이 아시는 하느님을 소개해 주십시오 sung hwan james
11/2/2019
51
3056
침묵 sung hwan james
10/29/2019
69
3055
어떻게 번역해서 세상에 보여줍니까 ? sung hwan james
10/20/2019
64
3054
니네베 사람들에게 요나가 표징이 된 것은 sung hwan james
10/14/2019
69
3053
성체를 모신 감실에 감실등을 키셨나요? sung hwan james
9/23/2019
93
3052
어쩌면 나만을 위해, 출석만, 공부만, 탐구만 하기에... sung hwan james
9/23/2019
90
3051
가두 선교를 나가게 되면 본당내에서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 sung hwan james
9/23/2019
88
3050
가두선교 sung hwan james
9/21/2019
87
3049
실천 점수 매기기 sung hwan james
9/12/2019
84
3048
어느 신부님이 올리신 4대리구 사제 연수에서 신부님의 PPT에 담겨 있던 내용 sung hwan james
9/12/2019
93
3047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 고발할 구실을 찾고 양심에 다가온 말씀에 대답 못하고 그 말씀에 골내고 악의를 품음 sung hwan james
9/9/2019
83
3046
말씀을 통하여 필레몬에게 자신에게 다가온 십자가, 공사를 마칠 만한 경비가 있는지 계산해 봄, 이만 명을 거느리고 자기에게 오는 그를 만 명으로 맞설 수 있는지 먼저 앉아서 헤아려 sung hwan james
9/9/2019
78
3045
먹고 마시기만 한다는... 이들이 저희에게 하는 말은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 sung hwan james
9/7/2019
73
3044
말씀을 듣고 깊은 데로 나가고 그물을 내리고 고기를 잡기 sung hwan james
9/7/2019
70
3043
교리반에 인도하려고 어떤 분에게 보냈던 편지 sung hwan james
9/5/2019
78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