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침묵
작성자:
sung hwan james         10/29/2019
내용:

저희 신앙인들이 개인적인 삶 안에서 미신자에게나 같은 신앙인들끼리 조차도 신앙에 대해서 말하는 것에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듣는데에만 익숙해져 있고, 듣는데에만 멈춰있으려 하고, 주일 미사 참석에만 집중한 나머지 가족들이나 교우들이 주일 미사에 나오고 있으면 안심하고 그들이 더욱 말씀안에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냉담을 풀고 성당에 나왔는데 다시 안 나오고, 레지오 단원이었는데, 주일 학교 교사였는데 성당에 안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 성서에 비유 말씀대로 밤 늦게 찾아온 벗에게 내놓을 빵이 없다면, 그들의 영혼에게 내어줄 양식이 없다면 끊질기게 주님께 성령을 청해야 함이...
저희가 기도하며 노력하고 움직인다면 분명히 주님께서 저희를 성장시켜 주실 것입니다. 한 번에 그렇게 할 수 있도록이 아니라, 천천히 서서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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