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적 빈 손으로 미사에 가지않게...
작성자:
sung hwan james         2/1/2020
내용:

주님 봉헌 축일: 미사에 생생히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봉헌하는 제대에 저희는 무엇을 함께 봉헌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주일입니다. 대충대충 제물을 준비한 카인만(아벨의 형) 뭐라 그러지 못할 입장입니다. 일주일의 삶에서 말씀을 실천한, 살아있는 그분의 말씀의 현존을 내 삶으로 나타낸 가족과 이웃, 동료들에게 실천한 희생, 용서, 나눔, 사랑의 실천 등을 무시한체 영적 빈 손으로 가지않게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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