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야곱의 우물] 2006년 8월 26일 토요일
작성자:
유광순 파우스티나         8/26/2006
내용:
저는 신앙을 몸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고 입으로 늘 말합니다.
저는 진정한 선교는 입보다, 내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보여야 하는 것이라고 입으로 늘 말합니다. 저는 흔히 말하는 무늬만 신자가 아니인지 모르겠습니다. 흔히 말하는 특A급 짝퉁 신자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 목에 십자가 목걸이가 걸려있지 않더라도 저에게서 예수님이 보여질 있게 살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모세의 자리에 있는 바리세이파 율법학자들이 그랬던 것 처럼, 입으로만 예수님을 말하고, 손가락 하나 까딱 하지 않는 짝퉁 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 이 미련한 제게 주님의 자녀라 말할 수 있는 모습으로 살도록 도와주세요. 제 마음에 주님의 자리가 가장 큼을 일깨워 주세요.




다운로드 File:
      

글쓰기

59
153의 비밀 -류해욱신부님 송상준 베드로
4/30/2007
1643
58
어매이징 그레이스 -류해욱신부님 송상준 베드로
4/30/2007
1719
57
꽃들의 눈짓 송상준 베드로
4/18/2007
1657
56
사랑의힘-류해욱신부님 송상준 베드로
4/10/2007
1638
55
피리부는 사나이 송상준 베드로
4/7/2007
1550
54
요셉씨~~~ 송상준 베드로
4/6/2007
1578
53
[오늘의 묵상] 2007년 4월 4일 수요일 유광순 파우스티나
4/4/2007
1599
52
[오늘의 묵상] 2007년 4월 3일 화요일 유광순 파우스티나
4/3/2007
1601
51
[생명의 말씀] 2007년 4월 1일 - 서곡을 울리며 유광순 파우스티나
4/3/2007
1681
50
[말씀의 이삭] 2007년 4월 1일 - 나물 뜯기 유광순 파우스티나
4/3/2007
1671
49
나귀와 사제-류해욱 신부님 송상준 베드로
3/31/2007
1773
  re: 나귀와 사제-류해욱 신부님 이보현  요안나
4/12/2007
.....
48
고해성사의 여러 유형들 송상준 베드로
3/31/2007
1729
47
김치~~~ 송상준 베드로
3/29/2007
1552
46
혀 꼬부라진 개구리- 류해욱 신부님 송상준 베드로
3/27/2007
1812

Previous 10 Page
192 | 193 | 194 | 195 | 196 | 197 | 198 | 199 | 200 | 201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