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야곱의 우물] 2006년 8월 26일 토요일
작성자:
유광순 파우스티나         8/26/2006
내용:
저는 신앙을 몸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고 입으로 늘 말합니다.
저는 진정한 선교는 입보다, 내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보여야 하는 것이라고 입으로 늘 말합니다. 저는 흔히 말하는 무늬만 신자가 아니인지 모르겠습니다. 흔히 말하는 특A급 짝퉁 신자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 목에 십자가 목걸이가 걸려있지 않더라도 저에게서 예수님이 보여질 있게 살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모세의 자리에 있는 바리세이파 율법학자들이 그랬던 것 처럼, 입으로만 예수님을 말하고, 손가락 하나 까딱 하지 않는 짝퉁 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 이 미련한 제게 주님의 자녀라 말할 수 있는 모습으로 살도록 도와주세요. 제 마음에 주님의 자리가 가장 큼을 일깨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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