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10처 예수님 옷 벗기심을 묵상 합시다.
작성자:
민 형기 스테파노         3/13/2008
내용:
골고다 정상에 오르싱 예수님은 로마병정에의해 옷 벗기심을 당합니다.
그분의 피와 살점이 함께 묻어난 귀중한 옷은,
예수을 따르려 하는 모든 사람들이 입어야 할 옷 이었습니다.
 
그후 수많은 순교자들이 로마의 카다쿰바에서 한강의 새남터에 까지
그 분의 옷을 입고 목숨을바쳐 그분의 삶을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지금 우리의 삶은 음식에 의복에, 재물에 묻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온갓 편리한 생활품들이, 눈을끄는 명품들이 ,그리고 옷갖영상들의 눈요기에,
정신이 팔려 눈은 갖고 있지만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내가 이 세상에 온것은 보는 사람과 못보는 사람을 가려,
못 보는 사람은 보게하고 ,보는 사람은 눈 멀게 하려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잘 보인다 하는 것은 우리죄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좋아하는 것만 보기좋아하는 저희들에게 눈먼 봉사가 되게하시고,
영적으로 눈이뜨여 바른 생활을 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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