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12처 예수님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작성자:
민 형기 스테파노         3/18/2008
내용: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기전 "모든일이 다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그 분은 세상에 사시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하지 않으신 
Messiah이시며, 인류의 임금님 이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죽음으로 우리에게 새 성전을 남겨 주셨습니다.
그 분이 흘리신 피로 우리죄가 용서 받았고, 새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죽음을 통해 우리에게 영원한 삶을 가르치셨습니다.

우리의 삶을  그분의 뜻에따라  살수있는 삶처럼 은혜로운 삶은 없다고 생각 됩니다.
나자신의 나약함이, 내가 지니고 있는 교만함으로 나의 삶 전체을   그분에 맡기지 못하고
사는 나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인간적인 삶속에서, 그분의 사랑을 이해하고, 그분이 남겨주신 말씀을 통해
그분을 증거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분의 죽음을 통해 저 역시 죽음을 준비하면서 사는 삶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우리모두 삶을 마감하는 순간에 예수님이 하신 유언처럼 "모든일이 다 이루었다"
할수있는 삶을 살수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고린도1서 15장 42-44
썩은 몸으로 묻히지만 썩지않은 몸으로 다시 살아 납니다.
천한 몸으로 묻히지만 영광스러은 것으로 다시 살아 납니다.
약한자로 묻히지만 강한자로 다시 살아 납니다.
육체적인 몸으로 묻히지만 영적인 몸으로 다시 살아 납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118
매일성구암송 1/30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마르코 440 이훈희 하비에르
1/31/2009
1659
117
고린도에서 K형에게 띄웁니다. 민 형기 스테파노
1/31/2009
1685
  re: 고린도에서 K형에게 띄웁니다. 박형준 패트릭
2/1/2009
.....
116
매일성구암송 1/30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마르코430 이훈희 하비에르
1/30/2009
1619
115
매일성구암송 1/29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속이나 침상속에 넣겠느냐? 등경위에 놓지 않느냐?” 마르코321 이훈희 하비에르
1/30/2009
1643
114
매일성구암송 1/27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코335 이훈희 하비에르
1/27/2009
1513
113
매일성구암송 안내 이훈희 하비에르
1/23/2009
1574
112
매일성구암송 1/23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마르코 314 이훈희 하비에르
1/23/2009
1563
111
매일성구암송 1/22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마르코 38 이훈희 하비에르
1/23/2009
1539
110
매일성구암송 루카 6-8 일어나 가운데 서라 이훈희 하비에르
1/21/2009
1560
109
매일성구암송 1월 19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마르코 222 이훈희 하비에르
1/19/2009
1620
108
데살로니카에서 K형에게보내는 두번째 편지 민 형기 스테파노
1/19/2009
1867
107
바오로 서간과 함께해본 나의 순례기 민 형기 스테파노
1/18/2009
1727
106
매일성구암송 1월 17일 412 사실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내도다. 히브리서 412 이훈희 하비에르
1/17/2009
1580
105
[정영식 신부의 영성적 삶으로의 초대] (45) 언제나 ‘예!’라고 말하기 ③ 유제국 임마누엘
1/14/2009
1653

Previous 10 Page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 191 | 192 | 193 | 194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