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혼배 미사 (신석호 스테파노, 정영희 엘리사벳)
2/25/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2/16/2006
14
Freehold 구역 모임 2월 26일 김종만씨 5시
2/26/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2/16/2006
13
로사리오 신부님 사제 서품 7주년 기념 (1월 28일)
 
이훈희 Franscis Xavier
2/2/2006
12
홈델 구역모임
2/11/2006
이훈희 Franscis Xavier
2/1/2006
11
마탄완 구역 모임
2/4/2006
이훈희 Franscisco Xavier
1/3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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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루카 17,10)

교부들의 해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제자들이 파괴적인 욕정을 멀리하도록 만드시려는 뜻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입으로 인간의 영광을 떠드는 자들은 이런저런 덕행을 하더라도 그것으로 아무런 혜택도 입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온갖 덕을 다 실천하더라도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사람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가며 모든 것을 잃고 맙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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