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당신부입니다 우리 본당 교우 장명운 요셉 (1936년생. 장용선 티모테오 & 장용학 크리스토퍼의 아버지) 님이 오늘(8/3) 오후 6시경 하느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요셉 아버님의 선종을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요셉 아버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리며 본당에서는 다음 주일(10일) 교중미사 중에 다함께 연도를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장례 절차는 유가족이 가족장을 원하는 관계로 따로 공지하지 않겠습니다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교우님들의 많은 기도와 연도 부탁드립니다
미사 변동 앞으로 본당 주일 미사는 7시30분 미사가 없어지고 10시30분 미사 한대만 봉헌합니다. 아침미사에 참석하시던 교우님들은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평일미사는 수요일, 목요일 미사가 없어지고 매월 첫째주 월~금 저녁 8시(썸머타임) 저녁 7시30분(썸머타임 이후)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