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4일 손님으로 오신 부제님, 학사님과의 저녁미사, 그리고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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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영명축일 김재익 프란치스코 3/1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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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월 21일 김상철 세례자 요한 형제님 가게 축성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2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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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2일 설날 김동민 돈까밀로 1/2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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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일 성탄 외곽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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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4일 성탄 전야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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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11일_대림특강 I_김영민 미카엘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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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20일_순교자성월 특강_이동진 바오로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9/2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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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5일 동정잉태 모후 김동민 돈까밀로 8/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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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9일 야외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6/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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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9일 페디오 난간 및 성전입구계단 손잡이 페인트 칠(사목회) 김재익 프란치스코 6/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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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1일 성모의 밤 김동민 돈까밀로 5/2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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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15일 성모성월 특강(최병권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5/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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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3일 페디오 담장 Repair 공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5/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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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6일 파스카 성야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4/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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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5일 성금요일(십자가의 길, 주님 수난 예식) 김재익 프란치스코 4/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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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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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amotedomine